영어로 쏼라쏼라
대충 여행갔다가 집에오니 집에 아무도없이 비어있다
처음엔 방탈출게임인가 했는데
주인공이 집을 뒤적여 무슨일이 있었는지 알아보는 게임..이라고한다.
엔딩이니뭐니 2층 진행중에 튕겨서 다시 플레이할지 어떨지 모르겠다.
아직 한글리뷰가 별로 없어서 내용도 잘 모르겠다
게임진행중에 문서같은거 읽으면 영어 쏼라쏼라 되있는데 다 해석할수도 없고 그럴 실력도 안되고
한글로 번역이되면 그때 다시 해보는걸로..
다른리뷰보니 미국 90년대 추억팔이 게임이라고 한다.
90년대 음악, 테이프, 책, lp판 뭐 그런것들이 나오는데 다 미국이라 공감도 없고
느낀건 집이 겁나 크네..정도.
비도 오고 어두컴컴해서 공포분위기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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